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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왜 점점 미쳐가는가?

세상이야기 2012/03/30 19:07


 참으로 접해보지 못한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뉴스를 조금만 보고 산다면 참으로 희안한 소식들이 많다. 툭하면 가족 살인, 성폭행, XX녀, 정치 관련 이슈들, 언론 관련 이슈들... 왜 이렇게까지 난잡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걸까?

 이제는 조금 지루하게 느껴진다. 아니, 관심을 끄고 싶게 만들고 있다. 이것이 바로 언론이 노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긍정적인 기사는 손에 꼽을 정도다. 아, 답답하다. 재미없다.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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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케블로그/근황토크 2012/03/03 17:12

  • 야근 & 야근 어게인,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야근의 암흑기를 버텨온 나다.
  • 삼일절에도, 그리고 오늘(토요일)도 특근. 생각보다 사람이 적다(?).
  • 재미가 없어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다. 하기 싫은 일은 죽어도 안 하는 내게 많은 발전이다.
  • 피곤하다는 핑계로 회사 업무 외에 하는 것이 없다. 그래서 성장이 멈춰있는 것 같아 우울하다.
  • 출장을 가는건지 마는건지. 확실한 게 없다. 그래도 이번엔 나가긴 할 듯.
  • 요새 허리가 많이 아프다. 오래 앉아 있어서 그런가.
  • 블로그에 쓸 말이 온통 회사 얘기라니... 우울하니 퇴근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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