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취미/여행에 해당되는 글 12건
- 2011/12/11 서래마을 크리스마스 프랑스 전통 장터에 가다!
- 2011/11/13 불암산 산들소리 수목원에서 단풍놀이를~
- 2011/10/19 하늘공원 억새축제에 가다~
- 2011/10/03 1박 2일! 전주 한옥마을 여행기
- 2011/09/07 무더운 늦더위, 여의도에서 풀어보자!
글
서래마을 크리스마스 프랑스 전통 장터에 가다!
그냥 우연히 커뮤니티의 글을 보다가 서래마을에서 크리스마스 장터를 한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흔히 접할 수 없는 프랑스 전통장터! 게다가 크리스마스 정신에 맞게, 수익금을 기부한다고 하네요. 좋은 행사인 것 같아서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올해도 어김없이 열린다고 하여서 오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고속터미널역 5번출구 앞에 친절하게 붙어 있네요 :)
날은 조금 추웠지만, 하늘은 예술이네요!
길거리에 친절히 붙어 있으니 찾아 가는 길이 어렵지는 않으실 거에요.
고속터미널역에서 서래마을 쪽으로 쭉 가다가 엘파소가 나오는 골목에서 Turn Left!
수많은 인파가 있는 것을 보니...
산타 할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인기최고!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고 있네요 :)
두 학생이 크리스마스 카드를 판다고 외치고 있네요~ 크리스마스 카드~ 크리스마스 카드~
파시는 분이 이름을 여러번 말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음식의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ㅁ;
네모난 통에 있는 건 오리고기, 동그란 은박통에 있는 건 돼지고기!
돼지고기로 선택해서 먹어봤습니다! 순대 먹을 때 같이 먹는 '간'의 맛이 나네요 ㅋ
문전성시! 프랑스인들뿐 아니라, 미국인(아마도?), 일본인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코테키노! 소시지와 콩 삶은 것을 같이 먹는...
역시 소시지는!.................
독일이 더 맛있나 봅니다...ㅋㅋㅋ
저기 왼쪽 아래 있는 조그만 감자칩을 사먹었는데, 저지방인데도 짭쪼름하니 맛있네요!
눈 앞에서 초콜릿을 직접 녹여서 음료를 만들어 주네요.
뭔가 잘생긴듯한 청년 ㅋㅋ 기욤 바게트랬던가...
Salmon & Oysters.... 요새 Restaurant Story라는 게임할 때 자주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제일 아래 말로만 듣던 푸아그라가 보이네요!
쿠키들이 이뻐서 먹기 아깝겠어요.
크레이프라고 하는데 아마 크레페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메밀로 만든 반죽에 달콤한 소스 혹은 햄/치즈, 소시지를 넣어서 먹네요.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도, 파는 사람들도, 먹는 사람들도 즐거운 분위기와 냄새가 나는 장터였습니다. 구석에 있던 녹두전/막거리 파는 데도 있었지만, 프랑스 장터의 취지와는 좀 동 떨어지는 듯... ㅎㅎ 그쪽은 가지도 않았네요. 1년 동안 볼 외국인은 오늘 다 보고 온 것 같습니다. 프렌치 베이비들 너무 귀엽네요! 사진을 함부로 못 찍겠어서 인증은 없습니다. ㅎ
'취미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래마을 크리스마스 프랑스 전통 장터에 가다! (0) | 2011/12/11 |
|---|---|
| 불암산 산들소리 수목원에서 단풍놀이를~ (0) | 2011/11/13 |
| 하늘공원 억새축제에 가다~ (0) | 2011/10/19 |
| 1박 2일! 전주 한옥마을 여행기 (0) | 2011/10/03 |
| 무더운 늦더위, 여의도에서 풀어보자! (0) | 2011/09/07 |
| 북서울 꿈의 숲, 전망대 (0) | 2011/09/05 |
글
불암산 산들소리 수목원에서 단풍놀이를~
지난 주말을 맞이해서 단풍놀이를 다녀왔습니다. 산들소리 수목원, 불암산에 위치한 곳입니다. 상계동 쪽이 아닌, 남양주 별내면 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집에서 불암산 하나만 넘어가면 수목원인데, 아쉽게도 그러기엔 너무 오래 걸리겠죠. 1호선 석계역에서 1155번 버스를 탑승하여 갔습니다. 대략 소요시간은 30분 정도 걸렸던 것 같네요. "불암동" 정류장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버스에서 내리면 이러한 이정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쭉 걸어가면 산들소리 수목원이 나옵니다!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들이 수목원행 발걸음을 기대되게 만든에요.
과수원이라.. 이렇게 가까운데 가수원이 ㅋ (광희야, 이거 너네 과수원이냐?)
삼거리 슈퍼를 지나면 또 이정표가 나옵니다. 왼쪽으로 고고싱-
시냇물이 노란 은행잎들에 덮혀있네요.
우아~ 색깔이 노랗다기 보단 금색 같네요!
이정표가 많기도 하네요.. 이제 정말 코 앞!
어라... 입구가 뭐 이런.. 공사장 같은;;
튤립나무, 튤립도 아니고, 나무도 아닌 그런 느낌? 노랗기도 하고 빨갛기도 하네요.
허브 가든도 있어요. 가을이라 많지는 않았습니다.
여름엔 여기서 연주회 같은 것도 하겠죠?
사진은 약간 아닌 것 같지만, 실제 가서 보면 정말 거북이 같이 생겼습니다. ㅋ
더 가까이 혹은 싫어요. 의자가 독특하네요.
불편한 사람이랑은 여기에 앉으면 될까요?
유독 나무로 만든 모형물들이 많았습니다.
오~ 등산하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망원경으로 보면 더 잘 보입니다.
뭐.. 맛있는 거 드시나요? ㅋ
수목원을 어느정도 돌아다닌 다음에 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트릭 아트와 비슷한 전시회를 하고 있더군요. 사진도 찍고, 허브차도 마시고 1석 2조!
가로선이 삐뚤빼둘인 것 같지만, 사실은 모두 평행입니다.
작품 속의 인물이 되었네요. 작품명은 배고픈 김케븐.
저 세명의 크기는 과연 다를까요?
미술관을 들러보고 카페로 향햇습니다. 이런저런 소품, 미용용품 등이 있네요.
이런 풍선도 파네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피리 부는 사나이입니다. (손에 있는 것은 우마에봉이라는 일본 과자)
뭔가 이름이 멋진 토끼. 아이야. 마스카라 했니? 아이야.
여기 주인은 정말 나무 모형을 좋아하시는 듯.. 여기저기.. 많이도 있네요.
전체적으로 우와 이쁘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수목원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주말에 가까운 수목원에서 단풍 놀이를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뭐, 나쁘지 않습니다. 수목원이 경사져있다는 것과 은근히 휑하다는 사실을 제외하면은요.
'취미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래마을 크리스마스 프랑스 전통 장터에 가다! (0) | 2011/12/11 |
|---|---|
| 불암산 산들소리 수목원에서 단풍놀이를~ (0) | 2011/11/13 |
| 하늘공원 억새축제에 가다~ (0) | 2011/10/19 |
| 1박 2일! 전주 한옥마을 여행기 (0) | 2011/10/03 |
| 무더운 늦더위, 여의도에서 풀어보자! (0) | 2011/09/07 |
| 북서울 꿈의 숲, 전망대 (0) | 2011/09/05 |
글
하늘공원 억새축제에 가다~
지난 주말, 날씨가 너무도 맑아 동네에만 있긴 아쉽다 싶어서 하늘공원에 가기로 했습니다. 동네에서 조금 멀긴 하지만 열심히 찾아 갔습니다. 억새축제가 한다는 것도 모르고 갔는데, 억새축제가 시작되었었네요.(제10회 서울억새축제 - 2011.10.14(금) ~ 2011.10.23(일), 서울억새축제 블로그)
바람따라 구름따라 사람따라 월드컵 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
너무나 이쁜 가을 하늘
월드컵경기장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하늘공원을 가기 위해 평화공원 주차장 쪽으로 걸어 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월드컵경기장 홈플러스에는 사람이 바글바글, 플러스로 세일도 ㅋㅋ 아마 그래서 사람이 많았던 거겠죠.
주차장 가는 길에 걸려있는 현수막
평화공원 주차장으로 가는길에 이런 현수막이 걸려있네요. 저녁 시간에 하늘공원에서 조명을 켜주고 억새길 걷기라는 것을 한다고 합니다. 날이 어두워지기 전에 빨리 올라가자는 마음이 먼저 있었지만, 이 현수막을 보고 나서는 여유를 갖고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기로 하였습니다.
호롱 혹은 LED 전구? ㅋㅋ
이 수많은 인파가 보이십니까?
하늘공원으로 올라가는 사람도 많고, 내려오는 사람도 엄청 많네요. 위에서도 엄청난 혼잡이 예상되었습니다만.. 역시 밤늦게라 한산하더군요. 아마 갑자기 찾아온 추위와 강한 바람에 사람들이 더 빨리 내려온 것 같습니다.
하늘공원 올라가는 길에 바라본 노을
억새의 실루엣과 노을
그렇게 많이 어둡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하늘공원에 도착할 쯤엔 이미 해는 지고 어둠이 찾아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의 사진촬영도 불가능 ㅠ_ㅠ. 애인님과 한참 산책을 하다가 전망대 쪽으로 향했습니다.
징글징글 전망대 위의 사람들
전망대에서 본 야경1
전망대에서 본 야경2
전망대에 올라가서 야경을 찍어봤습니다. 하지만, 폰카의 한계.... 더 이상 이쁜 컷은 얻을 수가 없었네요.(나 미러리스 카메라 하나만 주세요ㅋㅋ, 기왕이면 소니 ㅋㅋ)
조명 받는 억새1
조명 받는 억새2
조명 제대로 받은 억새
어느새 억새도 많이 보고, 아니 엄밀히 말해서 더 이상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내려오기로 했습니다. 오후 7시 30분에 소울 트레인의 공연이 잡혀 있었지만, 도저히 기다릴 수 있는 날씨가 아니라 하산하기로 결정!
계단으로 내려 가는 길
억새 축제는 이번 주 23일(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게다가 금요일에는 "달빛 억새길 걷기"라는 행사도 하니까, 참여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다행히 날씨가 조금 풀린다고 하네요^ㅡ^
(아.. 글 다 올리고 보니 사진을 잘못 편집했네요.. 맛집블로그 주소가 들어가 있네;; 귀찮으니.... 패스)
'취미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래마을 크리스마스 프랑스 전통 장터에 가다! (0) | 2011/12/11 |
|---|---|
| 불암산 산들소리 수목원에서 단풍놀이를~ (0) | 2011/11/13 |
| 하늘공원 억새축제에 가다~ (0) | 2011/10/19 |
| 1박 2일! 전주 한옥마을 여행기 (0) | 2011/10/03 |
| 무더운 늦더위, 여의도에서 풀어보자! (0) | 2011/09/07 |
| 북서울 꿈의 숲, 전망대 (0) | 2011/09/05 |
글
1박 2일! 전주 한옥마을 여행기
지난 휴일에 전주 한옥마을을 찾아 떠나 보았습니다. 사실, 어디서 잘 지 뭐가 맛있는지 뭐가 있는지도 모른채 떠나게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무궁화호를 타고! 무궁화호를 탄 게 몇 년만인지, 간만에 느림의 미학을 배웠습니다. 느리게 가는 기차 안에서.... 그 지루함....ㅋㅋ KTX 등 빠른 교통편이 많이 생겨서 참 다행입니다. (기차에서 보려고 챙겨간 책은 딱 한 페이지 정도 봤습니다 ㅋㅋ)
게다가 정말 오래된 열차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지루하디 지루한 시간을 지나 드디어 전주역에 도착을 했습니다! 전주역 역시 한옥으로 지어져 있었습니다. 물론, 외관만.
많은 사람들이 전주역 앞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한옥마을 뿐 아니라, 마이산, 덕진공원 등 가는 버스에 대한 안내
한옥마을 투어를 시켜주나 봅니다. 하지만, 성미상 자유여행이 더 좋지요.
일단 방을 잡아 짐을 풀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출발하기 전에 한옥민박 몇군데 알아보고 연락처, 위치를 챙겼는데, 당일날 가서 여기저기 살펴보고 묵을 곳을 정하기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전주역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한옥 마을을 향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아차 싶어서 여기저기 전화해 봤지만, 그 사이에 많이 예약이 차버렸습니다. 그러다 저렴하면서 사장님도 친절하신, 뜰안채(경기전 뒤쪽에 위치, 010-8200-3367)라는 곳에 묵게 되었습니다.
이쁜 강아지 두마리가 심심한지 놀아달라다가 사진 찍으려니 도망가네요 ㅋ
사장님께서 아침도 차려주셨습니다 ^^
짐도 풀었으니 본격적인 투어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아, 물론 투어를 시작하기 전에, 점심 식사를 챙겨 먹었습니다. ㅋ 일단 대충의 루트는 안내 책자를 보고 짜기로 하였습니다. 한옥마을을 거의 가로 지그재그로 돌면서 보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그 전에 전동성당과 경기전부터 둘러보기로 하였습니다.
전주역에서 내리면 챙길 수 있는 안내책자입니다. 꼭 챙겨가세요^^
매주 주말엔 자전거도 빌려줍니다. 단, 4시 반까지 빌려줍니다!
전동성당의 정면 모습입니다. 사실, 태어나서 성당은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신기했습니다. (심지어 가까운 명동성당도 안 가본...)
누군가 스테인글라스는 필수샷이라고 해서 찍었습니다 ㅋㅋ
오호, 이게 바로, Holy Water?!
여기는 기숙사나 사무실 같은 시설인가 봅니다.
옆문으로 나와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ㅋ
전동성당에서 나와서 경기전으로 나왔습니다. 경기전은 태조 이성계의 어진(초상화)이 있는 곳입니다. 아무래도 전주 이씨이기 때문에 바로 이 전주에 어진을 모셔놓은 듯 합니다. 경기전 안 쪽에는 어진 박물관도 있습니다. 깜빡하고 어진박물관과 경기전의 사진을 빼먹었네요. 대부분의 건물들은 어진을 모셔 놓는 곳과, 제사를 지내기 위한 부엌, 창고 등이 있었습니다.
경기전을 나와서 마을 곳곳을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마을 곳곳에 한옥집, 문화관, 부채전시관 등 여러 건물등이 모두 한옥으로 지어져 아름다움을 자아냈습니다.
위의 두 그림과 같이 한옥마을에는 독특한 간판들이 걸려있는 가게들이 많았습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풍자의 글과 그림인 듯 합니다. 유명인들이 몇 보이시죠?
천연염색을 하는 집인지, 아름다운 색들이 밖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알지 못했지만, 혼불이라는 유명 작품을 썼던 최명희 작가의 생각가 문화관으로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혼불을 릴레이 필사를 하는 공간도 있었고 집안 곳곳 최명희 작가를 추모하는 글과 그림들이 있었습니다. 또, 한 쪽에는 여러 작가와 시인들이 서적을 기부하여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저기 고양이 녀석이 보이시나요?
여기는 각종 부채들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관입니다.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바깥 사진 뿐이네요.
아마, 아이가 그린 그림이겠죠^^
돌아다니다보면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독들이 많이 있습니다.
왠지 종갓집 포스가 나는 한 집.
사실 잘 정돈된 바닥보단 흙바닥이 더 좋습니다.
한참 한옥들 사이로 지나다가 익숙한 바닥을 보았습니다. 어릴 적에 많이 하던 놀이인데, 명칭도 까먹었네요^^
한옥마을에는 이렇게 이쁜 명패가 달려있습니다.
여긴 아마 소리와 관련된 집이었던 듯, 저기 북 보이시죠?
왠지 이국적인 모습의 카페네요.
마지막으로 오목대에 올랐습니다.
대략 한옥마을을 전부 돌았더니 3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은근 피곤했는지 오목대에 올라가서 낮잠이 들었습니다. 날도 더워서, 땀도 많이 나는 바람에 좀 찝찝하기도 했지만요. 이튿날에 일어나서는 맛집(1, 2)을 찾아가고, 5천원짜리 노래방에 가고(심지어 무제한 서비스 추가, 결국 차시간때문에 먼저 나와버림...ㅋㅋ), 전주시청 앞동네 번화가도 돌아다녔습니다. 번화가는 서울과 다름이 없어서, 전날 한옥 마을과 길 하나 차이라는게 믿기지 않았습니다.
과거에 북촌에도 다녀 온 적이 있었는데, 북촌과는 또 다른 맛이네요^^. 한옥. 한국인의 피가 흘러서인지 왠지 편안하고 고향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한번 방문해보세요!
'취미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불암산 산들소리 수목원에서 단풍놀이를~ (0) | 2011/11/13 |
|---|---|
| 하늘공원 억새축제에 가다~ (0) | 2011/10/19 |
| 1박 2일! 전주 한옥마을 여행기 (0) | 2011/10/03 |
| 무더운 늦더위, 여의도에서 풀어보자! (0) | 2011/09/07 |
| 북서울 꿈의 숲, 전망대 (0) | 2011/09/05 |
| 속초 여행(8월2일~8월4일) (2) | 2011/08/05 |
글
무더운 늦더위, 여의도에서 풀어보자!
9월이 성큼 다가와고, 민족의 대명절 추석도 다가오고 있는데, 늦더위가 기승을 하던 주말이었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인 지금은 날이 풀려, 이른 아침과 저녁엔 쌀쌀한 날씨가 되었네요. 여하튼, 주말에 오랜만에 여의도에 갔습니다. 한참 공사 시작할 때 안 가다가 오랜만에 가봤더니, 많이 바껴있더군요. 여의도 한강공원을 소개합니다!
여의나루역에서 내리면 가장 먼저 만나는 찌라시 ㅋㅋ
이런 시설물을 설치하여 인조 그늘도 만들어 뒀군요.
다리 밑쪽에 이런 공간이 있네요. 다들 이른 낮부터 낮술을 ㅎㅎ
다음 카페 통기타운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네요.
무슨 분수광장인가. 주변에 텐트치고 노는 사람들도 많고, 거의 워터파크 수준. (외국인들이 비키니 입고.. 선텐하는 걸 보다가 애인님께 걸려 혼났..)
3년이 훌쩍 넘어서야 처음으로 커플 자전거를 타보았습니다. 자전거는 따로따로 타야 제맛. ㅋㅋ
'취미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늘공원 억새축제에 가다~ (0) | 2011/10/19 |
|---|---|
| 1박 2일! 전주 한옥마을 여행기 (0) | 2011/10/03 |
| 무더운 늦더위, 여의도에서 풀어보자! (0) | 2011/09/07 |
| 북서울 꿈의 숲, 전망대 (0) | 2011/09/05 |
| 속초 여행(8월2일~8월4일) (2) | 2011/08/05 |
| 북촌 8경 투어. 과거와 현재, 서울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2) | 2011/02/01 |
